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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 잠수교의 겨울 일몰

3 이 기사는 2016-02-03 오전 11:35:14 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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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맘때쯤엔 끝나가는 겨울에 대한 아쉬움을 사진에 담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렇지 않네요.
연일 한파와 폭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 햇살의 기운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사진은 잠수교에서 바라본 일몰입니다.
인공 건축물과 자연의 하늘 빛이 모두 금빛이네요.
마음 한구석에 따스함이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추운 올해 겨울도 조금씩 저물어 가겠죠.

강남통신 김경록기자 kimkr8486@joongang.co.kr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뚝섬 겨울 풍경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바다

호수 공원의 야경
살아 펄떡이는 노량진 수산시장
응봉산 팔각정에서 본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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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kimkr8486@joongang.co.kr
강남통신·열려라공부 사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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