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선택
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글자크기 글자 크게글자 작게 프린트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바다

3 이 기사는 2016-01-14 오전 11:57:30 에 실린 기사입니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사진은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 바다입니다.

18.38km의 길이를 자랑하는 인천대교가 한없이 작아 보입니다. 해질 무렵 하늘을 뒤덮은 노을 빛과 어둠을 밝히는 도심의 조명이 장관입니다.

겨울의 기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한파와 폭설이 한창이지만, 이 풍경 앞에 서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강남통신 김경록기자 kimkr8486@joongang.co.kr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끝없이 펼쳐진 인천 송도 앞바다

호수 공원의 야경
살아 펄떡이는 노량진 수산시장
응봉산 팔각정에서 본 서울의 밤
가을의 마지막 풍경


▶강남통신 기사를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김경록 기자kimkr8486@joongang.co.kr
강남통신·열려라공부 사진담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