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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이 가을, 낙엽을 밟으며

3 이 기사는 2015-11-04 오후 14:14:49 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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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1월이네.’
누구나 한 번쯤 주고받았을 대화죠.
이번 주 일요일은 벌써 입동입니다.
끝나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은 올림픽공원 산책로입니다.
오색 빛의 가을, 낙엽 쌓인 산책길 풍경을 렌즈에 담으며
가을 끝자락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강남통신 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미세먼지에 가을색을 잃어버린 산책로
D-29일의 풍경
가을 억새꽃이 주는 위로
푸른 하늘을 수놓은 코스모스
가는 여름, 오는 가을
여름이 저물기 전에 숲으로 가자
빌딩은 목욕 중, 하늘색으로 물들어가네
여름의 끝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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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kimkr8486@joongang.co.kr
강남통신·열려라공부 사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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